나는 따로 달러 통장은 없지만,
키움증권의 위탁 종합 계좌를 사용 중이다.
이 계좌는 특별히 달러 통장은 아니라서,
여기에 입금이 된 원화를 키움증권 영웅문 어플에서 달러로 환전 후 주식을 매수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환전 우대율 95% 이벤트로 적용 된다고는 하는데,,
수수료가 말도 없이 올랐다느니
다른 말들도 인터넷이나 관련카페에서 볼 수 있었다.
봐도 소액이라 잘 모르겠고,, 날잡아 계산 한번 해 봐야 할 듯,, 흠..
어차피 키움증권 통장이 외화 통장이 아니라면,,
외화 통장도 하나 있어야 할 것 같아서,,
환테크 겸 외화 통장을 하나 만들기로 했다.
왜냐하면, 외화가 쌀 때 좀 더 많이 매수 해서 넣어두고 싶어서다.
외화 통장에는,
은행의 달러 예금 통장과
증권사에서 운용하는 달러 RP 통장이 있다.
은행의 달러 예금 통장은,
예금자 보호도 되고, 안정성이 있으며,
여행 다녀온 실물 달러도 맡기고 찾을 수 있는 등의
장점은 있지만,
이자율이 낮다는 단점이 있다.
은행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달러뿐이 아닌 약 20여개 화폐가 보관 가능한 점도 있다.
각 나라의 화폐는 외화별로 약정된 금리이자 지급한다.
자유로운 입 출금 가능하고 또는 예 적금, 거치식 상품도 있다.
달러RP란?
환매 조건부 채권으로 일정기간이 경과한 후 일정한 가격으로 동일 채권을 다시 매수하거나 매도하는 조건으로 채권을 매매하는 거래를 말한다.
즉, 보유채권을 담보로 한 자금거래의 속성을 지닌다.
(간단히는, 증권사에서 채권에 투자해서
이자를 돌려주는 것)
수시형(보통예금)과
약정형(거치식 예금)상품 등이 있다.
장점은 금리가 높고, 주식투자가 하기 쉽다는 점이다.
단점은 예금자 보호 대상이 아니며, 달러 현물은 인출이 안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달러 현물 예금이나 출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외화 통장을 만드는 방법은,
모바일로 외화 통장을 만들면 되고, 원화 통장과 똑같은 방식이다.
외화 통장의 수익률은 환차익과 이자에 의해 결정된다.
환차익 +이자--->나의 수익이 된다.
특히 좋은 점은,
환차익에 대해서는 세금이 없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자에 대해서는 15.4% 세금이 붙는다.
신한 금융 투자의 RP통장 이자율,,, 많이 낮아졌다.
작년에만 해도 특판 2.7%도 있었던 것 같은데,,,
한국 투자 증권의 RP통장 이자율,,
신한 보다는 좀 낫다.
증권회사의 RP통장도 이 정도 이자율이라면,, 은행 이자율은 얼마나 낮다는 것인지..
환율은 이렇게 적용이 된다.
원화로 달러를 매수하려면, 매매기준율이 아닌 현찰 살때로 거래 해야 하는데,, 이때 발생하는 것이 환전 수수료이다.
이 환전 수수료가 내가 매수한 달러의 환차익 보다 높은데 다시 내가 매도를 하거나 하면, 나는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달러 투자 시에는 이 수수료 비용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이득이 되는 투자인지 확인하고 판단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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